특정한 재화나 용역에 대한 수요가 있다면, 잽싸게 그곳에 파고 들어가 그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것이 시장경제체제에서 살아남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.
최근 들어 내 내면세계에서는 성실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다 못해 키보드를 뚫고 나오고 있는데, 안타깝게도 나는 이에 대한 공급을 보장할 자신이 없다...!
생존의 기본 법칙이 안 먹힌다면 역시 시장경제체제를 뒤엎어버리는 수밖에 없잖아......!!!!!!
라며 오늘도 화살 쏜 자리에 과녁 그리면서 살아간다




덧글
차원이동자 2009/10/23 16:07 # 답글
놀거리의 공급을 끊으면 될듯싶습니다.
네모 2009/10/23 19:14 # 삭제 답글
하지만 공산화가 진행되면 수요를 만족시키는 공급이 주어지지 못하겠죠.
LgunX 2009/10/26 10:21 #
노선을 급변경해서 콩산당이 되어야겠군